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는 심리치료사이자 인기 상담사인 네모토 히로유키의 책입니다. 이 책은 마음 훈련을 통해 내 삶의 중심을 ‘나’로 돌려놓고, 가장 가치 있는 나, 가장 나다운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타인과의 비교와 이상적인 기준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있는 우리에게 행복에 가까워지는 생각 습관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부에서는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보통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준과 행복한 것과 행복한 편인 것의 차이, 나를 주춤거리게 만드는 것들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두 번째 부에서는 내 마음 들여다보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의 가치를 발견하고 증명하고, 내 마음의 소리에 응답하고, 현재의 자신을 긍정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세 번째 부에서는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먼저 찾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집중하고, 힘들 때는 힘들다고 말하고, ‘열심히’보다 ‘즐기면서’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네 번째 부에서는 나를 사랑하게 되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음의 틈을 만들어 행복을 채우고, 긍정적 포기와 집중력, 재미있게 말하는 법 등을 알려줍니다.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는 총 30만 부 베스트셀러이며, 연 100회 이상 심리학 세미나를 개최하고 상담 예약이 줄을 잇는 인기 상담사의 마음 훈련법이 담긴 책입니다.
- 목 차 -
파트 1 _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기
파트 2 _ 내 마음 들여다보기
파트 3 _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기
파트 4 _ 나를 사랑하게 되는 순간
<보통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준과 행복한 것과 행복한 편인 것의 차이, 나를 주춤거리게 만드는 것들을 극복하는 방법>
저자는 보통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준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행복은 어떤 상황에서도 느낄 수 있는 감정이지만, 우리는 종종 타인과 비교하거나 이상적인 모습에 맞추려고 해서 행복을 놓치곤 합니다. 저자는 이런 생각 습관을 바꾸기 위해 ‘행복한 것’과 ‘행복한 편인 것’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행복한 것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즐기는 것이고, 행복한 편인 것은 타인이나 사회가 정한 기준에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행복한 편인 것에 집착하지 않고, 행복한 것을 찾아가기 위해 ‘내 삶의 중심’을 ‘나’로 돌려놓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저자는 나를 주춤거리게 만드는 것들은 크게 세 가지라고 말합니다. 첫째, 타인과의 비교입니다. 우리는 자신보다 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하거나 자신감을 잃곤 합니다. 저자는 이런 비교를 멈추고, 자신만의 가치와 장점을 인정하라고 조언합니다. 둘째, 이상적인 기준입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그것에 부합하지 못하면 스스로를 채찍질하곤 합니다. 저자는 이런 기준을 느슨하게 풀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라고 조언합니다. 셋째, 미움받고 싶지 않은 심리입니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를 신경 쓰고, 그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애쓰곤 합니다. 저자는 이런 심리를 버리고,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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